무애무 심리상담센터 소장을 소개합니다
무애무 심리상담센터 소장
심리적 어려움으로 약 4~5년간 정신과 치료와 300회기 이상의 심리상담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내담자의 고통을 실제로 이해하게 되었으며, 직접 경험한 치유의 과정을 바탕으로 상담에 임합니다.
내담자의 이야기를 함부로 해석하거나 단정하지 않고, 겸손한 태도로 듣고 이해하려는 상담자입니다.
상담의 방향과 속도를 일방적으로 이끌기보다, 내담자의 상황과 준비에 맞추어 함께 발맞추어 가는 상담자입니다. 서두르지 않고, 내담자가 감당할 수 있는 속도 안에서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현재까지 300회기 이상의 교육분석을 받으며, 꾸준히 임상적 지도와 수퍼비전을 통해 상담자로서의 이해를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